'07 퓨처스 올스타전, 현장 인터뷰 내용
기아 타이거즈
: 없음
두산 베어스
● 올스타 멤버에 선정된 소감은
: 성적이 안좋아 기대는 안했었는데 선발이 되어 기분이 좋다. 재미있는 경기가 될 것 같고, 2군이 관심을 갖게되는 계기가 될 것 같다.
● 경기에 임하는 각오는
: 경기를 즐기고 집중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
● 첫 대회인데 퓨처스 올스타전에 대한 스스로의 평가와 주변 동료들의 반응은
: 출전비가 나와서 좋은것 같다(웃음). 유망주들에게는 좋은 계기가 되는 경기가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 프로 생활을 하면서 느낀 아마와 프로의 차이점은
: 아마추어는 프로 정신도 부족하고 관리도 주변에서 해주지만, 프로는 모든일을 스스로가 알아서 해야하고 몸이 재산이라는 생각을 가져야 하는 곳이라고 본다.
● 자신의 장/단점은
: 맞히는 능력이 좋다. 단점은 승부욕이 강해서인지 마인드 컨트롤이 부족하다.
● 기억나는 경기는
: (동성고 재학시절) 고교야구 대회에서 우승했을 때와, 아시아 청소년 야구선수권에 참가했을 때, 그리고 프로 데뷔 첫 타석에 들어섰을때가 기억에 남는다.
● 좋아하는 선수는
: 이치로와 이종범 선수다. 이치로는 플레이 하는 모습이 맘에들고, 이종범 선수는 어릴적 우상이었다.
● 룸메이트는
: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이용호, 이용찬, 전상열 선배님.
● 올 시즌 전반기를 스스로 평가한다면
: 방망이가 자신 있었는데, 플레이가 잘 풀리지 않았다.
● 코칭스태프의 주문 사항은
: 수비 집중력을 높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 별명은
: 배리주환(팀내 청백전때 홈런을 친 뒤)
● 1군과 2군의 차이는 무엇이라고 보는가
: 실력은 깻잎 한 장 차이라고 보고, 확실히 뛰어난 점이 있어야 1군 멤버가 될 수 있다고 본다.
● 스스로 생각하는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은
: 2루타 생산 능력이 있는 정확히 갖다 맞히는 공격력을 갖춘 타자라고 생각되며, 단타 위주에서 중장거리형으로 발전해 나가는 선수다.
● 2군 리그에 바라는점
: 2군 리그지만 중계를 많이했으면 좋겠다. 2군에서 뛰는 선수들이야말로 미래의 스타다. 관심을 더욱 가져준다면 분명 2군의 발전이 1군의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다.
● 지명을 받고 프로 선수가 되고 나서 가졌던 초심은
: 3년동안 열심히 해서 1군 선수가 되자는 생각을 가졌다. 그런데 입단 첫해에 예상보다 빠른 1군 데뷔 무대가 있었다.
● 어떤 선수가 되고 싶나
: 최주환만의 선수다.
● 앞으로 목표
: 2군에서 더욱 다듬어 1군 무대에 올라서는 선수가 되는 것이다.
● 올스타 멤버에 선정된 소감은
: 첫 대회에 선발이 되어 영광스럽다.
● 경기에 임하는 각오는
: 뽑아 주신만큼 열심히 최선을 다 할 것이다.
● 첫 대회인데 퓨처스 올스타전에 대한 스스로의 평가와 주변 동료들의 반응은
: 대회가 지속이 되었으면 좋겠고, 1군의 올스타전 처럼 자리를 잡았으면 좋겠다.
● 프로 생활을 하면서 느낀 아마와 프로의 차이점은
: 스스로 찾아서 해야한다.
● 자신의 장/단점은
: 장점은 어떤 상황에서든 열심히 하는 것이다. 단점은 활발한것?
● 기억나는 경기는
: (신일고 시절) 고 3때, 우승하던 경기.
● 좋아하는 선수는
: 이병규 선수. 야구장에서 즐길 줄 알면서 경기를 하는 모습 때문이다.
● 룸메이트는
: 이정민.
● 올 시즌 전반기를 스스로 평가한다면
: 자신의 실력을 100% 발휘하지 못했다.
● 코칭스태프의 주문 사항은
: 기본기에 충실하라.
● 별명은
: 행동때문인지 '박거성'이라고 부른다.
● 스스로 생각하는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은
: 어느 방향으로든지 타구를 보낼 수 있는 중거리 타자이며 수비가 좋다.
● 2군 리그에 바라는점
: 바라는 점보다 낮 경기가 너무 힘들다.
● 지명을 받고 프로 선수가 되고 나서 가졌던 초심은
: 어렵게 온 만큼 잘할려고 하는 생각 뿐이었다.
● 어떤 선수가 되고 싶나
: 오랜뒤에 야구 선수들로부터 "박진원처럼 되고 싶어요"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
● 앞으로 목표
: 1군에서 한 자리를 차지하고 싶다.
롯데 자이언츠
● 올스타 멤버에 선정된 소감은
: 기분이 좋다. 열심히 하겠다.
● 경기에 임하는 각오는
: 경기에 집중해서 열심히 할 생각이다.
● 첫 대회인데 퓨처스 올스타전에 대한 스스로의 평가와 주변 동료들의 반응은
: 어린 선수들에게는 좋은 경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
● 프로 생활을 하면서 느낀 아마와 프로의 차이점은
: 프로는 자신을 위해 뛰고 스스로 관리를 할 줄 알아야 하는 곳이다.
● 자신의 장/단점은
: 신체 조건이 좋으나, 아직 경험이 부족한 점이 단점이다.
● 기억나는 경기는
: 1군 데뷔 첫 경기.
● 좋아하는 선수는
: 몸 관리를 잘하는 선수는 다 좋다.
● 올 시즌 전반기를 스스로 평가한다면
: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다.
(인터뷰는 여기까지. 미완성....)
● 올스타 멤버에 선정된 소감은
: 첫 회 첫 올스타라 영광스럽다.
● 경기에 임하는 각오는
: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다.
● 첫 대회인데 퓨처스 올스타전에 대한 스스로의 평가와 주변 동료들의 반응은
: 늦었다. 진작 이런 무대가 있었어야 했다.
● 프로 생활을 하면서 느낀 아마와 프로의 차이점은
: 아마추어는 프로를 오기 위한 과정이고, 프로는 스스로 관리를 할 줄 알아야 하는 곳이다.
● 자신의 장/단점은
: 좋은 신체조건을 가졌지만, 적극적이지 못한것이 단점이다.
● 기억나는 경기는
: 1군 데뷔 첫 경기.
● 좋아하는 선수는
: 몸관리를 잘 할 줄 아는 염종석 선수.
● 올 시즌 전반기를 스스로 평가한다면
: 선구안이 좋아졌다.
(인터뷰는 여기까지. 미완성....)
● 올스타 멤버에 선정된 소감은
: 선발될 줄 몰랐는데 특히 1회 대회라 더욱 영광스럽다.
● 경기에 임하는 각오는
: 소속된 남부리그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첫 대회인데 퓨처스 올스타전에 대한 스스로의 평가와 주변 동료들의 반응은
: 대회가 계속 이어져서 꾸준히 발전했으면 좋겠다.
● 프로 생활을 하면서 느낀 아마와 프로의 차이점은
: 프로는 잘하면 잘한만큼 돈을 벌수 있는 무대지만, 아마는 잘하든 못하든 돈을 버는 무대는 아니다. 그리고 프로는 있을 때 잘해야 하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 자신의 장/단점은
: 신체조건이 좋다. 하지만 기복이 심한것은 단점이다.
● 기억나는 경기는
: 청소년야구선수권 대표로 나간 경기와 펠릭스 로드리게스를 상대로 데뷔 첫 홈런쳤던 경기.
● 좋아하는 선수는
: 플레이하는 모습때문에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다카하시를 좋아한다.
● 올 시즌 전반기를 스스로 평가한다면
: 프로에 점점 적으해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인터뷰는 여기까지. 미완성....)
삼성 라이온즈
● 올스타 멤버에 선정된 소감은
: 2군에서 열심히 뛰었다고 선발해주신것 같아 기분이 좋다.
● 경기에 임하는 각오는
: 마운드에 올라 최선을 다하겠다.
● 첫 대회인데 퓨처스 올스타전에 대한 스스로의 평가와 주변 동료들의 반응은
: 의미가 있는 대회라고 생각한다.
● 프로 생활을 하면서 느낀 아마와 프로의 차이점은
: 프로는 훈련 자체가 체계적이고, 분위기도 자율적이다.
● 자신의 장/단점은
: 마운드에서 적극적이다. 반면 급한 마음이 앞서는 것은 단점이다.
● 기억나는 경기는
: (군산상고 시절) 대통령배 준결승 동성고와의 경기와, 지난달 대구에서 손지환 선배한테 장외홈런 맞았을 때.
● 좋아하는 선수는
: 몸 관리를 잘하는 모습을 보고, 송진우 선수를 좋아한다.
● 룸메이트는
: 1군에서는 전병호. 2군에서는 곽동훈.
● 올 시즌 전반기를 스스로 평가한다면
: 1군에 올라갔을 때, 스스로 무너졌다. 기회를 놓친게 아쉽다.
● 코칭스태프의 주문 사항은
: 의욕만 앞서지 말고, 차분한 마인드를 길러라고 말씀하신다.
● 별명은
: 까시. 이유는 마른 외모탓에 곳곳에 돌출된 뼈가 많아서.
● 구질과 주무기는
: 슬라이더, 커브 싱커를 던지고, 주무기는 직구다.
● 앞으로 프로에서 희망하는 보직은
: 선발투수.
● 스스로 생각하는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은
: 전병호 선배와 같은 스타일.
● 지명을 받고 프로 선수가 되고 나서 가졌던 초심은
: 많은 관중들앞에서 잘해 영웅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 어떤 선수가 되고 싶나
: 오랜동안 활동할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
● 앞으로 목표
: 1군에서 풀타임 활약할 수 있는 선수.
● 올스타 멤버에 선정된 소감은
: 이런 무대에 뽑아주셔서 기쁘고 영광스럽다.
● 경기에 임하는 각오는
: 최선을 다해서, 보여줄 수 있는 모든것을 보여주겠다.
● 첫 대회인데 퓨처스 올스타전에 대한 스스로의 평가와 주변 동료들의 반응은
: 미국처럼 이런 경기가 마련되어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선수들에게는 알릴 수 있는 기회고, 팬들도 2군 리그를 다시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 프로 생활을 하면서 느낀 아마와 프로의 차이점은
: 아마추어는 학생 신분으로 체계적이고 강제적인 측면이 크다. 하지만 프로는 스스로 하지 않으면 안되는 곳이라고 본다.
● 자신의 장/단점은
: 야구를 좋아하고 즐길려는 자세가 장점이라고 본다. (단점은 무응답)
● 기억나는 경기는
: 지난 7월초 한화와의 대전 2군 경기에서 유원상과 최진호를 상대로 연타석 홈런 쳤을 때.
● 좋아하는 선수는
: 박진만 선수. 수비를 잘하기 때문이다.
● 올 시즌 전반기를 스스로 평가한다면
: 지난해 런다운 플레이를 하다가 발목 부상을 당해 재활을 했었는데 이번 시즌 예상외로 결과가 좋았다. 스스로 만족한다.
● 코칭스태프의 주문 사항은
: 수비에 신경 쓸 것을 주문받는다.
● 별명은
: 여발라.
(여기서 인터뷰 중단, 미완성....)
● 올스타 멤버에 선정된 소감은
: 기분이 좋다. 타자로 전향한지 5개월 밖에 안되었는데, 이런 무대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고맙다.
● 경기에 임하는 각오는
: 무조건 열심히 뛸 것이다.
● 첫 대회인데 퓨처스 올스타전에 대한 스스로의 평가와 주변 동료들의 반응은
: 이런 대회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
● 프로 생활을 하면서 느낀 아마와 프로의 차이점은
: 아마는 프로를 오기위한 무대라고 생각하고, 프로에서는 직업 의식을 가져야 하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스스로 못하면 유니폼을 벗을 것이다.
● 자신의 장/단점은
: 성격이 좋다는 것이 장점이다. 하지만, 이전의 플레이에 대해 아까운 생각을 남겨두는 것은 고쳐야 할 점이다.
● 기억나는 경기는
: (부산상고 시절) 고등학교 2학년 때 황금 사자기 결승 준우승 경기. 그 때 완투를 하고도 졌다.
● 좋아하는 선수는
: 투수는 샌디 쿠펙스를 좋아하고, 타자는 야구를 잘하면 모두 좋아한다.
● 올 시즌 전반기를 스스로 평가한다면
: 좋았다. 점점 타자에 적응되어 가고 있다.
● 코칭스태프의 주문 사항은
: 하체를 이용하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 별명은
: 엽기. 미국에서 김선우 선배가 돌출된 행동을 자주하는 것을 보고 지어준 별명
● 1군과 2군의 차이는 무엇이라고 보는가
: 분위기에서 큰 차이가 있고, 타석에 들어서면 1-2군 투수들간의 구질 차이가 보인다.
● 미국에서의 생활은
: 어깨가 좋지 못했다. 그래서 부진했다. 그리고 언어 문제로 인해 하소연 할 수 없어 더욱 답답했다. 언어 문제가 아니었으면 좀 더 좋았을 것이다.
● 투수에 대한 아쉬움은
: 전혀없다.
● 스스로 생각하는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은
: 1루수비를 하며, 갖다 맞히는 중장거리형 타자다.
● 2군 리그에 바라는점
: 낮 경기보다는 야간 경기가 필요하고, 홍보를 많이 했으면 좋겠다.
● 지명을 받고 프로 선수가 되고 나서 가졌던 초심은
: 투수로 미국에 건너갔을 때는 하면 되겠다는 마음이었고, 한국에서 타자로 전향하고 난 뒤부터는 배우다는 마음자세로 열심히 하려는 마음가짐을 갖게 되었다.
● 앞으로 목표
: 1군에 올라 중심타선에서 활약하는 한국 최고의 타자가 되고 싶다.
한화 이글스
● 올스타 멤버에 선정된 소감은
: 감독님께서 이쁘게 봐서 선발된 것 같다.
● 경기에 임하는 각오는
: 팀 승리를 위해 열심히 할 것이다.
● 첫 대회인데 퓨처스 올스타전에 대한 스스로의 평가와 주변 동료들의 반응은
: 기분이 좋다. 선발되지 못한 주변 동료들은 많이 아쉬워 했다.
● 자신의 장/단점은
: 수 싸움을 잘하지만, 단순한것이 단점이라고 본다.
● 기억나는 경기는
: 지난 시범경기에서 삼성과 경기를 해서 첫승을 거뒀을 때.
● 좋아하는 선수는
: 정민철 선배다. 미리 나와 훈련하는 모습에 놀랐고, 후배들을 잘 챙겨주는점이 좋다.
● 룸메이트는
: 1군에서는 류현진, 최영필, 2군에서는 김백만, 임재청 선수다.
● 올 시즌 전반기를 스스로 평가한다면
: 선발 기회를 놓치점이 아쉽다.
● 코칭스태프의 주문 사항은
: 컨트롤 향상과 변화구 구사 능력에 대해 조언을 듣는다.
● 별명은
: 이천수, 김인철, 강봉규.
● 구질과 주무기는
: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을 잘 던지고, 체인지업이 주무기다.
● 앞으로 프로에서 희망하는 보직은
: 마무리 투수가 하고 싶다.
● 스스로 생각하는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은
: 마운드에서 경기할 때 만큼은 집중해서 하는 스타일이다.
● 2군 리그에 바라는점
: 야간 경기를 했으면 좋겠다.
● 지명을 받고 프로 선수가 되고 나서 가졌던 초심은
: 프로 데뷔를 하면 바로 잘해서 영웅이 될 줄 알았다.
● 어떤 선수가 되고 싶나
: 오랫동안 활약할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
● 앞으로 목표
: 후반기 선발 로테이션에 진입해서 1승을 올리고 싶다.
● 올스타 멤버에 선정된 소감은
: 청소년 대표 경력도 없어서, 이러한 큰 대회에 꼭 뽑히고 싶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해서 1군 올스타 멤버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 경기에 임하는 각오는
: 2군 선수들도 야구를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쇼맨십도 보여주고 전체적으로 경기를 즐기고 싶다.
● 첫 대회인데 퓨처스 올스타전에 대한 스스로의 평가와 주변 동료들의 반응은
: 1군에 비해 2군이 뒤쳐져 있는데 이런 자리가 생겨서 좋다. 주변에서는 뜻깊은 대회에 출전하게 되어 축하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 프로 생활을 하면서 느낀 아마와 프로의 차이점은
: 아마추어는 1~2명의 코치가 전 선수들을 지도하지만, 프로는 각 분야의 전담 코치들이 있어 배울게 많다는 점이 다르다.
● 자신의 장/단점은
: 열심히 하는 모습이 장점이다. 반면 몸이 뻣뻣해서 유연성이 부족한점은 단점이라고 생각한다.
● 기억나는 경기는
: 청주에서 프로 데뷔이후 두번째 경기에 출전한 적이 있었는데, 수비때 선상으로 흐르는 번트 타구를 잡아 아웃시킨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 좋아하는 선수는
: 타자로는 장종훈 선배님을 존경하고, 고 1때 타자로 전향을 했는데 정민철 선배님을 존경하며 운동을 했다.
● 룸메이트는
: 서정, 안영진, 김경선.
● 올 시즌 전반기를 스스로 평가한다면
: 전체적으로 페이스가 좋았다. 타격도 좋았는데, 도루저지율 향상 등 수비에서 더욱 잘했던것으로 평가한다.
● 코칭스태프의 주문 사항은
: 유연성을 길러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 별명은
: 크로캅.
● 1군과 2군의 차이는 무엇이라고 보는가
: 1군은 실수가 용납되지 않는 전쟁터다. 반면 2군은 실수를 해도 배울 수 있는 무대라고 본다.
● 스스로 생각하는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은
: 공수를 겸비한 중거리형 포수다. 그리고 연습을 많이 해야 자신감을 찾는 유형이다.
● 2군 리그에 바라는점
: 홍보를 통해 많이 찾는 2군이 되었으면 좋겠다.
● 지명을 받고 프로 선수가 되고 나서 가졌던 초심은
: 프로답게 돈을 많이 벌어서 부모님을 호강시켜드리는 생각 뿐이었다.
● 어떤 선수가 되고 싶나
: 조인성하면 앉아쏴가 떠오르는 것처럼, 정범모하면 ooo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
● 앞으로 목표
: 1군에 진입해서 주전자리를 확보할 것이다.
● 올스타 멤버에 선정된 소감은
: 첫 대회에 선발되어 뿌듯하다. 기록에도 남는거라 영광스럽다.
● 경기에 임하는 각오는
: 팬들에게 멋진 모습을 보일것고, 프로야구선수임을 어필할 것이다.
● 첫 대회인데 퓨처스 올스타전에 대한 스스로의 평가와 주변 동료들의 반응은
: 선수들에게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동료들은 잘하고 오라며 격려를 해주었는데, 부러운 눈치였다.
● 프로 생활을 하면서 느낀 아마와 프로의 차이점은
: 아마추어는 훈련 자체가 스파르타식이고 체계성이 없다. 프로는 몸이 안좋았을때 바로 치료가 가능한 곳이다.
● 자신의 장/단점은
: 유연하고 발이 빠른것이 장점이고, 집중력이 낮은것이 단점이다.
● 기억나는 경기는
: 1군 첫 경기다.
● 좋아하는 선수는
: 장종훈 코치님이시다. 때론 무섭지만 자상하고, 특히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시는 모습이 좋다.
● 룸메이트는
: 김강, 양훈, 김태완.
● 올 시즌 전반기를 스스로 평가한다면
: 집중력이 좋아지면서 타율 향상이 있었고, 삼진수가 줄어든것이 소득이었다.
● 코칭스태프의 주문 사항은
: 수비와 타격 모두 정확성을 높이라는 주문을 받는다.
● 별명은
: 없다.
● 1군과 2군의 차이는 무엇이라고 보는가
: 2군이 모의무대라면, 1군은 전쟁터라고 생각한다.
● 스스로 생각하는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은
: 유격수와 다른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이며, 중거리 유형의 타자다. 그라운드에 나가면 미치는 스타일의 선수다.
● 2군 리그에 바라는점
: 경기 홍보를 통해 많은 팬이 찾는 2군 리그가 되었으면 좋겠다.
● 지명을 받고 프로 선수가 되고 나서 가졌던 초심은
: 잘해서 돈많이 벌고 유명한 선수가 되고 싶은 맘이었다.
● 어떤 선수가 되고 싶나
: 이름을 알리는 선수가 되고 싶다.
● 앞으로 목표
: 1군 선수가 되는것이다.
현대 유니콘스
● 올스타 멤버에 선정된 소감은
: 운이 좋게 선발 된 것 같다. 감사하고 그 보답으로 열심히 하겠다.
● 경기에 임하는 각오는
: 좋은 성적은 내서 MVP에 도전해 보겠다.
● 첫 대회인데 퓨처스 올스타전에 대한 스스로의 평가와 주변 동료들의 반응은
: 2군 리그도 조건이 좋아지는 것으로 본다. 당연히 좋은 현상이다.
● 프로 생활을 하면서 느낀 아마와 프로의 차이점은
: 프로는 실투를 놓치는 않는 곳이다.
● 자신의 장/단점은
: 장점은 공의 스피드가 빠르다. 단점은 성급한 승부로 화를 자초할 때가 많다.
● 기억나는 경기는
: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첫 승을 올렸을 때. 이날 경기후 우수 투수상을 받아 상금 50만원도 받았다.
● 좋아하는 선수는
: 구대성 선수. 투구폼이 와일드하고, 같은 마무리 투수라서 더욱 좋다.
● 룸메이트는
: 1군에서는 장원삼. 2군에서는 윤성귀
● 올 시즌 전반기를 스스로 평가한다면
: 실망스럽다. 후반기에 더욱 열심히 해야한다.
● 코칭스태프의 주문 사항은
: 변화구 구사 능력을 향상시킬것을 주문한다.
● 별명은
: (얼굴만) 임창용.
● 구질과 주무기
: 슬라이더, 커브, 포크볼, 체인지업을 던질 줄 알고, 주무기는 체인지업이다.
● 자신있는 보직은
: 마무리 투수다. 지금 2군에서도 마무리를 맡고 있는데 앞으로도 마무리 투수를 하고 싶다.
● 스스로 생각하는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은
: 적극적으로 던지고 피하지 않는 유형의 투수다.
● 2군 리그에 바라는점
: 앞으로 2군 리그도 이러한 퓨처스 올스타전과 같은 다양한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
● 지명을 받고 프로 선수가 되고 나서 가졌던 초심은
: 1군에 올라가는 것.
● 어떤 선수가 되고 싶나
: 보직에 관계없이 최고의 선수가 되고 싶다.
● 앞으로 목표
: 1군에 올라가는 것.
● 올스타 멤버에 선정된 소감은
: 선발되어 기분이 좋다.
● 경기에 임하는 각오는
: MVP와 홈런 레이스 우승이 목표다.
● 첫 대회인데 퓨처스 올스타전에 대한 스스로의 평가와 주변 동료들의 반응은
: 2군 발전에 도움이 되고, 자리를 잡아 더 많은 발전이 되었으면 한다.
● 프로 생활을 하면서 느낀 아마와 프로의 차이점은
: 아마는 더 좋은 곳을 가기위해 최선을 다하는 곳이고, 프로는 직업이니까 열심히 해야하는 곳이다.
● 자신의 장/단점은
: 체격조건이 좋아 장타를 많이 생산해 내는 것이 장점이다. 단점은 선구안이 나빠 삼진수가 많다.
● 기억나는 경기는
: 대타로 나와 프로 첫 타점을 올렸을 때.
● 룸메이트는
: 김남형.
(인터뷰는 여기까지. 미완성....)
● 올스타 멤버에 선정된 소감은
: 기분이 좋다. 소속된 팀이 이길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 경기에 임하는 각오는
: 목표는 100만원이다(MVP 상금이 100만원이라는 이야기). 농담이고, 즐기면서 열심히 하겠다.
● 첫 대회인데 퓨처스 올스타전에 대한 스스로의 평가와 주변 동료들의 반응은
: 매년 개최되고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무대가 되었으면 좋겠다.
● 프로 생활을 하면서 느낀 아마와 프로의 차이점은
: 아마추어는 프로 선수가 되기 위한 준비과정이라면, 프로는 아마 선수들에게 본보기가 되는 장이라고 생각한다.
● 자신의 장/단점은
: 장점은 스피드와 주루센스 그리고 강한어깨라고 할 수 있다. 반면 기복이 심한것은 단점이다.
● 기억나는 경기는
: 금민철을 상대로 프로 첫 안타를 쳤을 때.
(인터뷰는 여기까지. 미완성....)
● 올스타 멤버에 선정된 소감은
: 무엇보다 다른 팀 선수들과 어울릴 수 있어서 좋다.
● 경기에 임하는 각오는
: 열심히 하겠지만, 이 무대를 즐기도록 하겠다.
● 첫 대회인데 퓨처스 올스타전에 대한 스스로의 평가와 주변 동료들의 반응은
: 선수로서 이런 올스타전이 생긴것에 대해서 당연히 좋다.
● 프로 생활을 하면서 느낀 아마와 프로의 차이점은
: 아마는 대학이나 진학을 위한 과정이라고 보고, 프로는 생각을 많이 해야하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 자신의 장/단점은
: 파워는 있지만 기교가 부족하다.
● 기억나는 경기는
: 데뷔 첫 홈런쳤던 경기.
(인터뷰는 여기까지. 미완성....)
LG 트윈스
: 없음
SK 와이번스
● 올스타 멤버에 선정된 소감은
: 첫 무대에 선발되어 영광스럽다. 이를 계기로 1군에 올라가는 선수가 되도록 하겠다.
● 경기에 임하는 각오는
: 경기 직전에는 편안하게 던지고 내려오려고 했으나, 막상 마운드에 올라가서 2S가 되고 하니까 승부욕이 발동되었다.
● 프로 생활을 하면서 느낀 아마와 프로의 차이점은
: 아마추어는 강압적인 면이 있지만, 프로는 자기관리나 모든 면이 스스로 해야하는 분위기다.
● 자신의 장/단점은
: 컨트롤이 좋다. 다만, 변화구 능력이 떨어지고, 볼 스피드가 낮은 것은 단점이다.
● 기억나는 경기는
: (부산고 시절) 무승부로 인해 결승 경기만 2번 했던 화랑대기 대회.
● 좋아하는 선수는
: 소프트뱅크의 사이토 선수를 좋아한다.
● 룸메이트는
: 한윤기.
● 올 시즌 전반기를 스스로 평가한다면
: 초반에는 감이 좋았다. 하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자 체력이 저하되면서 연타를 허용하는 일이 잦아졌다.
● 코칭스태프의 주문 사항은
: 하체를 이용할 것, 투구 밸런스에 신경쓸 것, 그리고 릴리스 포인트를 앞쪽에 놓고 투구할 것 등을 지적받는다.
● 1군과 2군의 차이는 무엇이라고 보는가
: 운동량, 행동, 분위기 모두에서 차이가 크다.
● 자신의 구질과 주무기 그리고 선호하는 보직은
: 직구,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구사하는데, 체인지업이 자신있다. 그리고 선발 투수가 편하다.
● 스스로 생각하는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은
: 안타를 맞더라도 피하지 않고, 칠테면 쳐보라는 자신감있는 투구를 한다. 이렇게 항상 자신감은 있는데, 아직까지는 실력이 따라주지 못하고 있다. 더 노력하면 잘 할 것같다.
● 2군 리그에 바라는점
: 많은 관중들이 올 수 있도록, 홍보를 많이 했으면 좋겠다.
● 지명을 받고 프로 선수가 되고 나서 가졌던 초심은
: 한 번 해보자.
● 어떤 선수가 되고 싶나
: 1군에서 꾸준히 뛰는 선수가 되고 싶다.
● 올스타 멤버에 선정된 소감은
: 올스타전에 뽑혀 영광스럽다. 내년에는 꼭 1군 올스타 무대에 올라서겠다.
● 경기에 임하는 각오는
: 실제 마운드에 오르기전에는 무리하지 않고 맞혀잡는 투구를 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첫 타자에게 2루타를 맞고 난 뒤 정신을 차리고 전력투구로 임했다.
● 첫 대회인데 퓨처스 올스타전에 대한 스스로의 평가와 주변 동료들의 반응은
: 좋은 무대가 생겼고, 2군 선수들에게 동기 부여가 될 것이다.
● 프로 생활을 하면서 느낀 아마와 프로의 차이점은
: 아마때는 공만 빠르면 다 되었다. 하지만 프로에서는 절대로 실투를 놓치지 않는다.
● 자신의 장/단점은
: 직구, 커브, 슬라이더 등 여러 종류의 공을 던질 수 있다. 반면 투구수가 많아지는 단점도 있다.
● 기억나는 경기는
: 2006년 쿠바에서 열린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을 때. 당시 기온이 38도였다.
● 좋아하는 선수는
: 패기있고 근성있는 모습 때문에 이상훈 선수를 좋아한다.
● 룸메이트는
: 시즌 초반 가득염 선배였는데, 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자 코칭스태프에서 (웃으면서) "아무래도 기를 빼았기는 것 같다"면서 도중에 채병용 선배로 교체되었다. 이외에도 정우람 선수하고도 같이 방을 쓰기도 한다.
● 올 시즌 전반기를 스스로 평가한다면
: 스스로 실망이 크다. 앞으로 분발해서 좋은 결과를 내도록 하겠다.
● 기대와 달리 전반기 부진했는데 스스로 생각하는 원인은
: 부담감 때문이었다.
● 1군과 2군의 차이는 무엇이라고 보는가
: 1군에서는 상대의 노림수에는 여지없이 당한다. 또한 스스로 잘 들어간 공이라고 생각했는데 맞더라. 하지만 2군에서는 상대가 노리는 코스로 던져도 통했다.
● 구질과 주무기 그리고 선호하는 보직은
: 직구,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이다. 이중에서 슬라이더와 커브가 주무기이며 선발 투수가 좋다.
● 스스로 생각하는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은
: 분위기를 잘 타는 스타일이다.
● 지명을 받고 프로 선수가 되고 나서 가졌던 초심은
: 너무나도 자심감이 넘쳤다. 2군 경험도 하고 난 뒤 맘이 편해졌다.
● 2군 생활을 하고 난 뒤 느낀점은
: 2군이 왜 있어야 하는지를 확실하게 깨달았다. 2군 경기에 나서면서 이것저것 시험도 해보면서 자심감도 되찾는 시간이었다.
● 어떤 선수가 되고 싶나
: 전반기 부진할 때 감독님께서 마운드에서 축 처진 저의 모습을 보시고 "네가 최고다", "고개 숙이고 내려오지마"라는 지적을 받았다. 이후 어떤 상황에서든 마운드 위에서 항상 떳떳하고 패기있고 근성있는 모습을 보여주려하고 있다.
● 앞으로 목표
: 올 시즌은 힘들겠지만, 앞으로 두 자리 승수를 올리는 선수가 될 것이다.
● 올스타 멤버에 선정된 소감은
: 첫 대회에 선발되어 영광이다.
● 경기에 임하는 각오는
: 매 타석 열심히 뛸 것이다.
● 첫 대회인데 퓨처스 올스타전에 대한 스스로의 평가와 주변 동료들의 반응은
: 2군 선수로서 이번 경기에 참여하면서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 2군 리그 활성화를 위한 계기로 이어졌으면 좋겠다.
● 프로 생활을 하면서 느낀 아마와 프로의 차이점은
: 아마는 이끌려 하는 측면이 강하지만, 프로는 스스로 챙겨서 하지 않으면 안되는 곳이다.
● 기억나는 경기는
: (성균관대 시절) 부상으로 한동안 경기에 나오지 못하다가 복귀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을 때.
● 올 시즌 전반기를 스스로 평가한다면
: 시즌이 끝난 뒤 예상치 못한 신고 선수 전환이 되면서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이제는 그 부담을 어느 정도 덜었다.
● 코칭스태프의 주문 사항은
: 항상 만족하지 말고, 1군 선수들과 같이 맞춰 플레이를 하라는 주문을 받는다.
● 1군과 2군의 차이는 무엇이라고 보는가
: 실력의 차이보다는, 마인드에서 큰 차이가 있다고 본다.
● 스스로 생각하는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은
: 3루수로서 주루 플레이에 능하고, 운동장에서는 전력을 다해서 뛰는 선수다.
● 지명을 받고 프로 선수가 되고 나서 가졌던 초심은
: 1군에 올라가 인정받는 선수가 되고 싶었다.
● 앞으로 목표
: 아직 자심감은 충분하다. 1군에 올라가서 활약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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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스타 멤버에 선정된 소감은
: 고향 춘천에서 하니까 기분이 좋다. 배려해준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 경기에 임하는 각오는
: 관중도 많이 오셨으니까, 활발한 공격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가볍게 던지도록 하겠다.
● 첫 대회인데 퓨처스 올스타전에 대한 스스로의 평가와 주변 동료들의 반응은
: 좋은 취지다. 비록 2군 올스타지만 참 뜻깊고 장기적으로 발전했으면 한다. .
● 프로 생활을 하면서 느낀 아마와 프로의 차이점은
: 프로는 돈과 명예를 잡을 수 있는 곳이다. 유니폼에 로고도 찍히고 내 얼굴이 TV에 나올수 있는 곳이 바로 프로다. 그리고 아마 시절에 못했어도 프로에서 성공을 거둘수 있는 묘미가 있는 곳이 프로다.
● 자신의 장/단점은
: 컨트롤이 좋은 반면, 장기 레이스에서 체력적으로 부족하다.
● 기억나는 경기는
: 2005년 데뷔이후 프로 첫 승을 올렸을 때.
● 좋아하는 선수는
: 정민태 선수. 투구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
● 룸메이트는
: 손시헌, 김성배, 이정민, 이우선.
● 올 시즌 전반기를 스스로 평가한다면
: 만족한다. 지난해 초 뒤늦게 입대하는 바람에 동계 훈련에 참가하지 못했는데, 로테이션을 거르지 않고 뛸 수 있어서 만족한다.
● 코칭스태프의 주문 사항은
: 체력 안배에 신경을 쓰고, 아플때는 숨기지 말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 1군과 2군의 차이는 무엇이라고 보는가
: 1군 무대는 타자들이 실투를 놓치지 않는다. 투수들의 변화구 구사와 컨트롤도 좋다. 수준이 높은 곳이다.
● 구질과 주무기 그리고 바라는 보직은
: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을 던지고 슬라이더가 주무기다. 보직은 선발이 아니더라도 중간 계투부터 뛴다는 자세가 항상 되어 있다.
● 스스로 생각하는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은
: 맞춰잡는 유형의 투수라고 생각한다.
● 2군 리그에 바라는점
: 2군 리그 중계가 없다는 게 아쉽다. 더군다나 연예인 리그는 해주면서 프로야구 중계를 안해준다는 것은 아쉬운 부분이다.
● 지명을 받고 프로 선수가 되고 나서 가졌던 초심은
: 1군에 살아남아 신인왕을 받고 싶었다.
● 어떤 선수가 되고 싶나
: 오랫동안 선수 생활을 하는 모범적인 선수가 되고 싶다.
● 앞으로 목표
: 12월 8일 결혼이 예정되어 있는데, 선수로서 책임감이 더욱 커졌다. 1군에 항상 붙어있는 선수가 되겠다.
● 올스타 멤버에 선정된 소감은
: 2군 올스타이긴 하지만, 첫 대회에 선발되어 기분은 좋다. 더욱 열심히 해서 1군 올스타전에도 나가고 싶다.
● 경기에 임하는 각오는
: 똑같은 프로야구 경기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
● 첫 대회인데 퓨처스 올스타전에 대한 스스로의 평가와 주변 동료들의 반응은
: TV 중계도 되는 것을 보니 선수들에게 동기 부여가 될 것으로 본다.
● 프로 생활을 하면서 느낀 아마와 프로의 차이점은
: 아무래도 프로에서는 실력이 모두 높다. 또한 경기를 많이 하니 꾸준한 자기 관리가 필요하다.
● 자신의 장/단점은
: 변화구 구사와 제구력이 좋다. 하지만 빠른공이 없고 신체적으로 불리한 면이 있다
● 기억나는 경기는
: 2004년 첫 승을 올렸을 때와 연장전에서 이병규 선수를 삼진잡고 첫 홀드를 올렸던 경기.
● 좋아하는 선수는
: 송진우 선수. 선수 생활을 오래하는 모습이 배울만 하다.
● 룸메이트는
: 서동욱, 용덕한, 김효남.
● 올 시즌 전반기를 스스로 평가한다면
: 꾸준한 선수가 되고 싶었는데, 몸이 좋지않아 뜻대로 되지 않았다.
● 코칭스태프의 주문 사항은
: 실력이나 자기관리 모든 면에서 스스로 개발할 줄 알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 별명은
: 난쟁이.
● 1군과 2군의 차이는 무엇이라고 보는가
: 실력의 차이 보다는 자신감의 차이가 크다. 긴장때문에 실력 발휘가 안되는 곳이 1군이다.
● 구질과 주무기 그리고 보직은
: 직구 슬리이더 커브 싱커를 던질 줄 알고, 슬라이더와 커브 싱커가 주무기다. 중간계투가 어울린다.
● 스스로 생각하는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은
: 궂은일은 하는 스타일의 선수라고 본다.
● 2군 리그에 바라는점
: 여름에도 1시 경기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 지명을 받고 프로 선수가 되고 나서 가졌던 초심은
: 1군에 집입해서 선발로 뛰며 신인왕에 올라 유명한 선수가 되고 싶었다.
● 어떤 선수가 되고 싶나
: 1군에 남는 선수.
● 앞으로 목표
: 1군 최다 출장 기록을 세우고 싶다.
● 올스타 멤버에 선정된 소감은
: 나이도 많고 군에 있는 선수를 선발해줘 기분이 좋다.
● 경기에 임하는 각오는
: 이번 경기 직전 2군 리그에서 팔꿈치에 공을 맞아 걱정이 됐는데, 다행이 감각은 살아있다.
● 첫 대회인데 퓨처스 올스타전에 대한 스스로의 평가와 주변 동료들의 반응은
: 대부분의 2군 선수들은 관중들 앞에서 경기 경험이 부족한데 좋은 무대가 마련된 것이다. 또한 선수 입장에서 다른 리그의 모르는 선수들과도 친해지는 계기가 되어 좋다. 그리고 선수들이 이런 무대를 통해 1군에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 프로 생활을 하면서 느낀 아마와 프로의 차이점은
: 스피드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 차이는 타자들은 정확성과 방망이에 맞추는 능력, 투수들은 변화구 구사 능력과 제구력 차이가 크다고 본다.
● 자신의 장/단점은
: 선구안이 부족하지만, 배트 컨트롤이 좋다.
● 기억나는 경기는
: 1군 데뷔 첫 홈런과 첫 안타 경기가 기억에 남는다.
● 좋아하는 선수는
: 이치로 선수. 공수주 모든 면에서 야구를 편하게 하는 선수같다. 또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신의 실력을 모두 발휘하는 것 같다.
● 올 시즌 전반기를 스스로 평가한다면
: 아픈데가 많았다.
● 지난해 4할을 넘는 타율을 기록하다 막판에 실패(0.394, '06 북부리그 타율 2위)했었는데
: 시즌 후반부에 부상으로 페이스가 주춤해졌기 때문이다.
● 코칭스태프의 주문 사항은
: 공격도 그렇고 특히 수비에서 포구 동작할 때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 1군과 2군의 차이는 무엇이라고 보는가
: 종이 한 장 차이다. 문제는 마음가짐과 정신력에서 온다.
● 스스로 생각하는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은
: 우익수가 주 포지션이며, 치고 달리는일을 열심히 하는 중거리형의 타자로 전체적으로 수비형 선수다.
● 2군 리그에 바라는점
: 운동장 만이라도 1군과 같은 조건의 시설에서 경기를 했으면 좋겠다. 운동장 적응도 무시하기 힘든 부분이다.
● 지명을 받고 프로 선수가 되고 나서 가졌던 초심은
: 1군에만 올라가자.
● 어떤 선수가 되고 싶나
: 1군에서 한 자리를 차지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
● 올스타 멤버에 선정된 소감은
: 담담하다.
● 경기에 임하는 각오는
: 경기를 즐기고 싶다.
● 첫 대회인데 퓨처스 올스타전에 대한 스스로의 평가와 주변 동료들의 반응은
: 2군 선수들에게 큰 동기 부여가 될 것이다.
● 프로 생활을 하면서 느낀 아마와 프로의 차이점은
: 스스로 노력해야 돈과 명예를 잡을 수 있는 곳이 프로다.
● 자신의 장/단점은
: 공을 맞추는 재주가 좋지만, 잔 부상이 많다.
● 기억나는 경기는
: 2004년 한국 시리즈 9차전에 선발 출전 했을때와, 2005년 팀이 우승했을 때.
● 좋아하는 선수는
: 강기웅, 이승엽 선수.
● 룸메이트는
: 손시헌, 박병호, 오재일.
● 올 시즌 전반기를 스스로 평가한다면
: 반쪽짜리 선수였다. 왜냐하면 팔꿈치 부상으로 인해 지명타자로만 뛰었기 때문이다.
● 코칭스태프의 주문 사항은
: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여유있게 플레이 하라는 주문을 받는다.
● 1군과 2군의 차이는 무엇이라고 보는가
: 1군은 투수들이 결정구가 있고, 몸쪽 승부를 할 줄 안다.
● 스스로 생각하는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은
: 공격형의 중거리형의 타자다.
● 어떤 선수가 되고 싶나
: 1군에 올라가 더욱 업그레이드된 선수가 되겠다.
● 앞으로 목표
: 부상없이 꾸준히 오랫동안 활약하는 것이 목표다.
경찰청
● 올스타 멤버에 선정된 소감은
: 기분이 좋다. MVP나 타이틀 보다는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 경기에 임하는 각오는
: 열심히 뛰겠다.
● 첫 대회인데 퓨처스 올스타전에 대한 스스로의 평가와 주변 동료들의 반응은
: 소외되어 있는 2군 리그가 이번 퓨처스 올스타전을 계기로 발전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 좋아하는 선수는
: 이승엽 선수. 선배나 후배들에게 모두 잘하고, 삼성시절 같이 운동을 하면서 지켜보니 열심히 하는 모습은 배워야 할 점이었다.
● 룸메이트는
: 최진행과 심세준.
● 올 시즌 전반기를 스스로 평가한다면
: 기복이 있었다. 초반에 타율 5할 욕심에 페이스 조절에 실패했다.
● 코칭스태프의 주문 사항은
: 변화구 대처에 신경을 쏙, 타격시 힘을 빼라는 주문을 듣는다.
● 별명은
: 공룡.
● 1군과 2군의 차이는 무엇이라고 보는가
: 종이 한 장 차이다. 1군에 맞는 감을 터득하면 1군 선수가 되고, 그렇지 못하면 2군 선수가 된다고 본다.
● 스스로 생각하는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은
: 거포 스타일이다. 수비에 있어서는 완벽하다고 볼 수 없다. 전체적으로 기복은 있는데 연습을 통해 낮출려고 노력중이다.
● 2군 리그에 바라는점
: 팬들한테 어필할 수 있는 이러한 대회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
● 지명을 받고 프로 선수가 되고 나서 가졌던 초심은
: 1군에 오래 남아 많은 연봉을 받는 선수가 되고 싶었다.
● 어떤 선수가 되고 싶나
: 이승엽 같은 선수가 될 것이다.
● 앞으로 목표
: 팀에 복귀해서 1군에 자리잡는 선수가 되는 것이다.